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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샤우트 글로벌, 전직원 대상 맞춤형 GPT 개발 워크샵 진행

2024.04.22

AI 마케팅 혁신으로 디지털 딥택트를 선도하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 함샤우트 글로벌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GPT를 활용한 맞춤형 챗봇 개발 및 업무 자동화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생성형 AI에 대한 이론과 GPT 활용 기초 워크샵 이후 한층 심화된 GPT 활용 실습 중심의 워크샵을 진행, 직원들이 고객사 맞춤형 챗봇을 직접 개발해 실무에 직접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함샤우트 글로벌은 이미 지난해부터 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 AI 기반 PR & 마케팅 서비스 확대, 자체 AI 연구소 설립하고 업계 내 AI 도입 확대를 위한 인사이트 제공 등 AI 기반 마케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오픈AI는 GPT 스토어를 오픈하고 GPT 빌더 기능을 통해 누구나 맞춤형 GPT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가운데, 함샤우트 글로벌은 이번 워크샵에서 함샤우트 글로벌 직원들이 GPT 빌더를 활용하여 자신의 업무와 고객사 산업 분야별로 최적화된 AI 툴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개발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 뿐만 아니라 AI 기반 PR & 마케팅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함샤우트 글로벌이 IMC, PR, 디지털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각 업무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GPT 개발에 대한 실습이 진행되었다. 3시간 이상의 강도높은 워크샵을 통해 직원들은 PR과 마케팅 관련 문서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고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하는 등 워크샵 현장에서만 개별 고객사 업무에 최적화된 챗봇을 수십 여 개 개발해냈다.


함샤우트 글로벌의 AI 연구소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만들어진 맞춤형 챗봇을 고도화해 GPT 스토어에 공개 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사 내부는 물론 업계 실무자들이 공개된 맞춤형 챗봇을 활용함으로써, 업계 전반에 걸쳐 AI 실무 활용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샤우트 글로벌 김재희 대표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단순한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 업계에 필요한 맞춤형 AI 기술 활용의 저변을 대폭 확대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함샤우트 글로벌은 앞으로도 마케팅 업계 내 AI 기술의 실용화를 선도하고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함샤우트 글로벌은 AI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전부터 전직원이 워크샵을 통해 생성형 AI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지며, 100여개 이상의 생성형 AI를 실무에 직접 활용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AI 활용 경진대회를 진행하는가 하면, 축적된 생성형 AI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를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 오픈 한 달 만에 1.2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하며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을 보이며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PR과 마케팅 분야에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자체 AI 연구소를 신설해 AI 기반 마케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구소는 생성형 AI에 대한 마케터 인식 조사를 진행함은 물론, 국내 PR & 마케팅 종사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정보를 담은 ‘PR & 마케팅 생성형 AI 지형도 1.0’을 공개해 업계 내 AI 활용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본부에서 제작한 유튜브 영상 시리즈 ‘마케팅에서 주목해야 할 AI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챗GPT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마케터들에게 심도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 영상 시리즈는 이미 약 20만 뷰를 기록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오는 5월부터 다양한 생성형 AI 활용 팁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튜브 영상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